119수상구조대는 인명구조사, 스쿠버다이빙 등 인명구조와 관련된 자격증을 가진 구조대원과 구급대원들로 구성되며 이들은 수상 ? 수중 인명구조, 취약지역 순찰활동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피서객이 몰리는 오후 시간대에는 민간봉사자와 의용소방대를 해수욕장에 추가 배치해 현장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고 소방서 관계자는 전했다.
박원국 서장은 “이번 여름은 전보다 무더운 날씨로 인해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할 것이라고 예상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안전한 휴가지 조성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