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수는 초등 교원들의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산형 메이커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 연수는 2일 과정으로 디지로그와 하이테크 과정으로 편성해 3기에 걸쳐 진행된다.
연수 참여자들은 디지로그 과정에서 목공장비 및 레이저커터기를 활용해 DIY 다기능 보관함 등을 제작한다.
하이테크 과정에서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써클 조명과 미니 텐세그리티(Tensegrity, 중력을 거스르는 장치) 테이블 등을 제작한다.
곽경련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 관장은“이 연수를 통해 초등 교원들의 실생활에서 문제해결력 능력과 창의공작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