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했다.
최씨는 광주시 사업 중 ‘청년일굼 기업상생 일자리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경험을 쓴 ‘정해진 길을 벗어나 스스로 찾은 나의 길’이라는 수기로 공모전에 참가했다.
최씨는 수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막연함 속에서 길을 잃었던 나에게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찾게 해주었다”며 “기업과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관계를 이어준 본 사업에 대하여 감사했다”고 밝혔다.
선정 우수사례는 행안부 홈페이지 및 사례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광주시는 올해 4개 유형 총 23개 사업을 진행해 850여명 청년들의 취·창업을 돕고 있다.
허성명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