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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는 용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멸치볶음, 김자반, 열무김치 등을 직접 만든 반찬을 포장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50여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오향자 회장은 “이번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작게나마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구 용면장은 “매년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전해 주시며, 뜻깊은 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새마을부녀회가 있어 항상 든든하다”며 “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업무담당자 용면사무소 이재원 ☎061-380-3875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