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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4공구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지하 시설물과 우기에 대비한 양수기, 발전기 등 수방자재 현황도 점검했다.
또 방림동 아파트 신축현장을 찾아 진행 중인 공사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희율 의장은 “자연재난에 철저한 대비를 통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며 “공사가 끝나는 날까지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