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서로 돌보는 좋은 삶터 삼호 아우름 플랫폼’은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해 세대별?계층별 통합을 위한 생활밀착형 소통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3년까지 국비 44억 원과 지방비 33억 원 등 총 77억 원이 투입된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역민 삶의 질 개선과 공동체 회복,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규모 공공주택, 건축물 리모델링, 주거환경 개선 등 점 단위 중심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도민이 체감할 수준의 행복한 도시재생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도시재생 뉴딜사업 40개소와 소규모재생사업 등 총 72개소가 선정돼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