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상담실은 외부 전문상담사와 소방서 보건안전담당이 함께 119안전센터와 지역대를 방문하여 심리 안정을 위한 테라피 클리닉과 유리병 안에서 작은 식물을 재배하는 테라리움 만들기를 실시한다.
또한 교대 근무로 인해 깊은 잠을 못 자는 등 수면장애가 있는 직원들에게 편안한 수면을 위한 호흡법과 배게 선정법 등을 교육한다고 소방서 관계자는 전했다.
박원국 서장은 “소방공무원들의 건강한 마음과 몸은 곧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다고 생각하며 직원들의 마음건강과 복지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