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식당 매출액의 일부를 꾸준히 기부해 온 박권철 사장은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 이런 뜻을 받아 실현한 용해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의 마음이 버스카드가 충전돼 듯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호 용해동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식당 운영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위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한 박권철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이번 나눔이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용해동을 만드는 밀알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