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 19로 지친 군민들과 청소년들에게 가족 중심 여가문화 정착과 지역사회를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체험 학습형으로 진행되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심어주고 다시금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여가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제공과 가족애를 느끼고 나아가 건전한 지역 청소년으로 성장 하도록 하는데 있으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재한 체험장을 중심으로 도자기체험, 슬라임 만들기, 팝아트, 목공예, 연근두부 만들기 등 14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올해 상반기에는 37가족 99명(청소년 55명, 학부모 44명)이 참여 하였으며, 자체 설문조사(만족도) 결과 97.9%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산 군수는 “가족 기능을 강화 및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지역민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올해 하반기에도 참여자 모집을 하여 주말을 이용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동익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