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소방서’는 언양119안전센터, 범서119안전센터, 두서119안전센터, 삼동119지역대, 상북119지역대 등 2과, 1구조대, 3안전센터, 2지역대로 구성됐다.
관할 지역은 7개 읍?면, 면적 504.93㎢이며, 9,118개소의 소방대상물과 13만 7,000의 울주군민의 안전을 책임진다.
인력 및 장비는 소방공무원 158명, 의용소방대원 250명과 소방차량 32대가 배치됐다.
울주소방서가 본격 업무에 돌입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등 보다 신속한 소방안전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호영 초대 울주소방서장은 "울주소방서 개서로 재난현장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이며 지역의 안전 돌봄이로 근무여건이 개선된 만큼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소방서 신청사는 총 사업비 165억 원을 투입하여 울주군 언양읍 남천둑길 99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총 5,856㎡의 규모로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건축 실시설계 중에 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