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혈관 클리닉’은 여건상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건강 관리 서비스다.
10인 이상 사업장 노동자들에게 기초 건강 측정(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및 1:1 건강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산구 관내 공공기관을 비롯해 민간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참여 사업장을 모집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부터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월 1회 기초 건강 측정 및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정임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