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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다짐하고자 마련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간소하게 진행됐다.
김순호 구례군수는“6.25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노고 덕분에 지금의 번영과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며“앞으로 순국선열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명예를 드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지원을 통해 유공자와 유족들이 명예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복지증진과 보훈사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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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