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는 도매시장과 식자재마트에서 판매되는 여름철 안전관리 취약 농산물 및 부적합 빈발 농산물 50건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검사항목은 프로사이미돈 등 잔류농약 208항목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계절적 특성에 따른 농산물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유해 농산물 유통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검사에 앞서 올해 봄철에 달래와 냉이 등 봄철 농산물 30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잔류농약과 중금속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