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국제관광박람회는 300여개의 국내외 지자체, 유관기관 및 관계 업계가 참가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관광홍보관 운영과 관광업계 행사 등이 펼쳐진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비대면(언택트) 관광 및 웰니스*, 역사·문화, 자연·생태관광 등 다양한 테마로 울산의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관 내 포토존 운영, 누리소통망(SNS) 구독 이벤트 등 홍보관 방문객을 위한 행사와 주요 협력 도시인 경기도와 관광 관련 간담회를 추진하여 수도권지역 관광객들에게 울산에 대한 관심 유도 및 이해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 개막식에는 울산시 관광 홍보를 위해 정연용 관광진흥과장이 참여해 주최 측인 서울시와 주관 기관인 ㈜코트파 및 해외관광청, 관광협회 등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국내관광과 국제관광이 활기를 뛰게 될 시점에 대비해 주요 관광목적지 울산을 홍보하는 한편 새로운 관광 홍보 전략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