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에 따르면 공직기강과 민간위탁 및 보조사업 기관의 근무 태도 확립을 위한 특별 점검이 오는 7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구청 본청을 비롯해 16개동 행정복지센터, 민간위탁 및 보조사업 기관 42곳으로, 7월말까지 주?야간 불시 점검한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을 등을 이유로 민원을 방치하거나,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지위와 권한을 이용해 청탁을 하거나 압력을 행사한 행위 등에서 대해서 살펴 볼 방침이다.
구청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민간위탁 및 보조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에 대해서도 근무태도 등 관련 점검이 이뤄진다.
기관 종사자들의 출?퇴근 시간을 비롯해 회계 분야, 시설물 유지 관리 등이다.
남구 관계자는 “금품수수 및 공금 횡령 등이 적발될 경우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서도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