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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갈수록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필요하고 타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임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체육회는 시민과 선수가 언제 어디서든 운동할 때 심정지 등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소생률을 높이고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자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참여한 관계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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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론 교육과 자동제세동기(AED)의 올바른 사용법,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체험 등 실습 위주로 진행하며 학습의 효과를 높였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가족이나 타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골든타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교육이 일회성 교육이 아닌 실제 상황에서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가치로 이어지는 교육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광주광역시체육회 임직원들이 서부소방서 교관의 지도하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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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