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일 서구의원, 마륵동 화재사고 현장 방문 및 피해 주민 격려!!

서구
전승일 서구의원, 마륵동 화재사고 현장 방문 및 피해 주민 격려!!
-13일 자정 마륵동 화훼단지 내 화재사고 발생-
-피해 주민 만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 전달-
-화재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쓸 것-
  • 입력 : 2024. 05.13(월) 19:37
  • 하인숙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 사회도시위원회 임성화 의원, 윤정민의원 화재현장 방문하여 주변 사고현장을 살피고 있다.(사진=전승일 의원 제공)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양동, 양3동, 농성1‧2동, 화정1‧2동)은 13일 서구 마륵동 화훼단지 내 화재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만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현장에 사회도시위원회 임성화 의원, 윤정민 의원도 함께 방문하여 소방관들로부터 사고 경위 및 진압상황에 대한 현장보고를 받은 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피해상황을 직접 물어보고, 주변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며, 화재사고 피해를 확인했다.

전 의원은 “보도자료에 의하면 12일 오후 11시 41분쯤 발생한 화재로 비닐하우스 4개동(1,377㎡)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깊은 위로를 표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화재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승일 서구의원은 제8대, 제9대 사회도시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3년 8월에는 화재안전취약주택 피난안전시설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