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들은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의 2021년 자치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에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광산구는 장애인들의 인권 향상을 목적으로, 다양한 표현 능력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프로그램별로 스피치 강사, 연극 강사 등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 앞으로 11월까지 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과정별 각 1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정임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