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문덕면 벚꽃 터졌다! 기다렸던 벚꽃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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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문덕면 벚꽃 터졌다! 기다렸던 벚꽃이 ‘활짝’
  • 입력 : 2024. 04.03(수) 08:22
  • 하인숙 기자
보성군, 문덕면 벚꽃 터졌다! 기다렸던 벚꽃이 ‘활짝’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2일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일원의 벚꽃이 만개해 상춘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보성군, 문덕면 벚꽃 터졌다! 기다렸던 벚꽃이 ‘활짝’

보성군, 문덕면 벚꽃 터졌다! 기다렸던 벚꽃이 ‘활짝’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