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의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예술가이자 샌드아티스트인 주홍 작가의 강의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서양미술사와 예술 표현기법에 대한 강의와 자화상 그리기, 샌드아트 체험, 미술관 관람 등을 진행한다.
지난 1기에 이어 27일부터 2기를 운영한다.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이정임 기자
2026.10.15(목)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