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의 기억 찾기 프로그램은 외부활동 제한으로 인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치매악화 방지를 위해 인지재활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내용은 ▲워크북 뇌총총 학습하기 ▲원예활동 ▲신체활동 ▲고추장 만들기 ▲공예활동 등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측정,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씻기 및 손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하고 있다.
영광읍에 거주하는 한 참여자는“코로나19로 집에서 누구하고 말할 사람도 없고 매우 우울 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니 마음이 편하고,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치매쉼터 프로그램을 통하여 치매를 조기에 관리하고 치매 증상을 호전시키면서,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