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농축협사업부)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1988년부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농작물재해보험과 각종 위험으로부터 고객과 농업인의 노후 보장 및 재산 보호를 위한 장기 보장성 보험 등 손해보험 사업 추진 우수 사무소와 우수 직원을 선발·육성하는 제도이다.
개인 부문에서도 안양농협 오승자 상무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어 있으며, 2020년에도 금상을 수상하는 등 18년 연속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면서 개인은 물론 안양농협의 위상을 드높였다.
안양농협 조합장 김영중은 “지난해 코로나19를 비롯해 여러 태풍과 폭설 등 각종 자연재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초 4관왕 달성이라는 성과를 보여 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안양농협은 비이자 수익 향상과 조합원 실익 증진에 본연의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만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