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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순영 위원 (前 미용실 운영)과 4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거동불편 홀몸어르신 15명의 머리를 손질했으며, 앞으로 매달 둘째 주 수요일에 각 마을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나정대 위원장은 “앞으로도 필요한 복지자원을 지속 발굴해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용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종구 용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도울 수 있게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 미용봉사 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