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늘고, 가정의달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어 현장의 방역 경각심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도와 여수시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마스크와 방역지침을 설명한 인쇄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관광지,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를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방역상황 점검도 함께 펼쳤다.
김장오 전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최근 무증상 감염자에 의한 확진자 발생이 늘어나는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이 크다”며 “전남을 방문한 관광객과 주민은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