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채창윤 안양주조2공장 대표가 장흥 1등급 쌀로 빚은 막걸리(술도깨비) 30박스(600kg)를 기탁했다.
기탁한 막걸리인 술도깨비는 2018년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남도 전통술로 선정됐으며, 국가 술 품질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채창윤 대표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시름을 덜고, 2021년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을 막걸리에 담았다”고 말했다.
김성호 장동면장은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 작은 불빛 하나가 큰 희망을 주듯이, 채창윤 대표의 소중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용만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