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원은 “백운광장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양림·사직·방림2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촌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등이 무난하게 추진되고 있으나, 도시의 중심축을 새로 세우는 미래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백운광장을 중심으로 도시철도 역세권의 상업기능 확대를 포함한 종합도시발전 로드맵을 마련해줄 것”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우리 구 상업지역 면적은 남구 전체 면적의 0.74%에 불과하다”며 “세수확보 등 지역발전을 이끌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백운광장을 중심으로 상업지역의 확대가 절실하다”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