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 어선 내 화재경보기 설치 상태 ▲ 용접?용단 시 안전기준 준수 여부 ▲ 노후 전기?기계시설?위험물?가스 취급 시설 안전 관리 상태 점검을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또한 목포소방서는 선박화재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119안전센터 직원들과 함께 항만시설 인근의 비상소화장치 및 소방용수시설을 일제 정비하고 관계자에게 시설 사용방법과 유지 관리 요령을 전파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남정열 서장은“선박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주 등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화재 대응을 위한 정보 조사를 더욱 활성화하여 어떤 상황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아미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