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담양군공무원노조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모아 운영기금을 활용해 지역화폐(담양사랑상품권)를 구입. 모든 조합원에게 1인당 10만 원의 담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지난해 4월 담양군과 노조는 협의를 통해 군 산하 전 공무원들이 코로나19로 힘들어진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약 2억 원의 담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소비한 바 있다.
김길엽 위원장은 “이번에 담양군 공직자들이 구매하는 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빠른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한다“면서 ”지역에서의 상품권 소비로 담양군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