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사업을 위해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아동센터와 사전 논의를 거쳐 대상자 선정과 지원방법 등을 결정하고 중위소득 80% 이내 아동 61명을 선정했다.
|
사업비는 지역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나산면 지역주민들이 후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십시일반 후원금 305만 원을 활용했다.
이날 선물은 지역아동센터와 협력을 통해 사전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학용품, 신발, 장난감 등 아이들이 희망하는 물품으로 구입해 각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정천수 지사협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면서 움츠린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작은 선물이지만 웃음과 행복을 나눈 것 같아 뜻깊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어 아이들이 어디서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성명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