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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직접 담근 열무물김치와 소고기장조림 등 반찬 4종을 준비해 별도 용기에 포장 후 새마을 관계자들이 관내 독거노인·취약계층 등 100여 세대를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현화자 부녀회장은 “유치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정종순 장흥군수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계속 이어져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