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조합법인 "단풍만나원" 김훈철 대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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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조합법인 "단풍만나원" 김훈철 대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본사 방문!
-울외(무) 장아찌의 효능 및 베스트상품 지정업체-
  • 입력 : 2021. 05.03(월) 17:11
  • 하인숙 기자
김훈철 대표 (영농조합법인)단풍만나원, 이연화 발행인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친정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으로 맛있는 요리로 보답한다는 슬로건으로 단풍만나원 김훈철 대표는 5월 3일 오후 4시경 교육, 문화, 스포츠 전문 디지털 언론사(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를 방문하여 국내산 울외, 무 , 여주, 양파 장아찌 요리를 어머님께 전수받아서 (영농조합법인)단풍만나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정읍시 단풍미인쇼핑몰 베스트상품이며, 내장산국립공원 관리공단 지정업체로 등록되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울외(무) 장아찌의 효능 및 베스트상품 지정업체

김대표는 울외(무)장아찌가 인기 상품으로 국내산(울외, 소금 등)으로만 사용하여 장아찌의 본맛과 효능이 우수함을 자랑했다.

울외는 참외와 비슷하며 생것을 씹으면 단맛은 없고, 오이 비슷한 향이 있으며, 노각보단 부드러운게 특징이고 옛 삼국시대부터 부유층에서 고급음식으로 담기 시작한 울외는 정종(현재 청주)생산과정에서 만들어진 주박(술지게미)에 울외나 무 등과 같은 야채를 놓고 절여서 만든 장아찌로 섬유질과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새콤달콤 아삭아삭한 맛을 내는게 특징으로 먹고난 뒷맛은 깔끔하여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음식으로 특히, 일본에서는 울외장아찌를 나라스케라고 부르며 선호하고 있다.
울외(무) 장아찌의 효능 및 베스트상품 지정업체

또한, 김훈철대표는 울외(무)장아찌를 맛있게 먹는 법을 소개해 주었다.

◈장아찌 맛있게 먹는 법◈

-흐르는 물에 울외(무)장아찌를 깨끗이 씻는다.
(장아찌 종류를 무칠 때 너무 짜면 물을 자박하게 부어 담가 놓는다.)

-얇게 썰어 물기를 꼭 짜준다.
(얇게 썰수록 오도독 거린다. 취향에 따라 두껍게 썰어도 좋다.)

-울외(무)장아찌를 그릇에 담고 참기름과 개소금을 넣고 조물 조물 무친다.
(매운맛을 좋아하면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다.)

-약간의 단맛과 쓴맛이 정종과 어우러져 감칠맛나는 울외(무)장아찌무침이 된다.
(영양만점 웰빙간식으로 주먹밥에 버무려주면 어린이 간식에도 안성맞춤이다.)

(영농조합법인)단풍만나원은 전북 정읍시 울영2길 11-16(쌍암동 566)에 위치하고, (063)532-7319, 홈페이지 www.dpmnw.co.kr , 단풍미인쇼핑몰 www.danpoongmall.com으로 접속하면 구매할 수 있다.
울외(무) 장아찌의 효능 및 베스트상품 지정업체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