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KBA 킥복싱 대회(아마추어 / 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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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KBA 킥복싱 대회(아마추어 / 신인전)
-2021년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
  • 입력 : 2021. 05.03(월) 15:00
  • 하인숙 기자
한국킥복싱협회 사진제공 -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해부터 코로나19 펜데믹시대에 온 국민과 체육계 동호인들, 그리고, 문화인들의 갈증을 한방에 해소시키는 2021 KBA 킥복싱 대회가 오는 5월 22일(토) 오후 1시부터 6시로 예정되었다.

(사)한국 킥복싱협회 및 한국킥복싱 광주광역시협회 주최, 주관으로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소재인 강호 프로킥복싱체육관에서 열린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과 현실의 부적응 등을 여러방면으로 고민하고, 극복해야 했던 시간들을 현실로 맞서서 공유하며 이겨내는 의지의 선수들이 이곳에 모였다.

이번 KBA 킥복싱 대회 아마추어 및 신인전, 강자전 타이틀매치는 초등학교, 중학교, 여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각 체급별로 대회를 치룬다고 전했다.
한국킥복싱협회 사진제공 -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이번대회를 준비하는 김경택 KBA사무총장은 “국민과 선수의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증진을 위한 대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방역수칙과 안전규칙과 제한된 인원으로 대회를 치룰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영문 광주광역시 KBA 광주본부장은 “힘들고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어려움과 힘든 시간들을 뚫고 참여하는 선수들에게 안전과 승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국킥복싱협회 사진제공 -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오는 5월 22일 KBA 킥복싱 대회는 실시간으로 유트브 중계로 방송이 진행될 것이며, 제한된 인원과 대회 관계자들의 참여로 무관중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칠석 한국킥복싱협회 회장은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기량이 녹슬지 않고, 경기력도 저하되지 않으려면 이번 대회 이후에도 소규모, 체육관별 대회를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실시간으로 유트브 중계와 KBA 킥복싱 대회 방송촬영으로 중계되는 이번 대회를 관심있게 지켜봐 주기를 덧붙였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