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원화 전시는 ‘공룡 엑스레이’그림책을 주제로, 공룡 환자와 의사의 대화를 통해 듣는 다양한 공룡들의 사연과 실감나게 그린 엑스레이 그림들을 전시해 공룡들의 특징과 생태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전시 도서로는 이자벨 시믈레르의 ‘한밤의 박물관’, 비타컴의 ‘공룡아, 넌 어떻게 살았어?’, 데이비드 오 의 ‘공룡 대백과’등 총 10권이다.
도서 전시뿐만 아니라 독후활동지 작성 및 ‘공룡과 함께 찰칵!’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운영을 통해 울산도서관에서의 추억 및 볼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조금이라도도 기분전환이 돼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