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대상은 울산 소재 산란계 농가 10개소에서 생산하는 식용란으로 이물, 변질·부패란여부 검사, 살모넬라균, 잔류물질인 농약과 항생물질 등의 잔존여부에 대한 검사가 진행됐다.
검사 결과, 모두 식용란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용란 안전성 검사는 식용란에 대한 미생물 및 잔류물질검사 검증체계 구축으로 소비자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단계 축산물 안전성 검사계획’에 따라 연 2회 이상 실시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용란을 드실 수 있도록 정기적인 검사뿐 아니라 전통시장 및 식용란수집판매업소 등에 대한 식용란 잔류농약검사도 강화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