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선수권대회서 정일우는 포환던지기에서 17m 56cm를 던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세하?김은정은 10,000m 경보 종목에서 47분 39초, 높이뛰기 종목에서 1m65cm를 넘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대회가 계속 연기되면서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이 어려웠을텐데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면서 “여수시 소속의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청 육상팀은 이 기세를 이어 5월 18일부터 5월 20일 여수에서 개최하는 2021년 전국실업단 대항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하게 된다.
백정일 기자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