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니스트 김옥길 호른 독주회

25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이연화 | 기사입력 2020/09/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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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니스트 김옥길 호른 독주회
25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이연화 기사입력  2020/09/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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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길 호른 독주회 포스터


'제6회 김옥길 호른 리사이틀'이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에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엠마누엘 샤브리에의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라르게토, 프라시스 풀란크의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엘레지, 폴 뒤카의 빌라넬, 장 미쉘 드페이의 알파, 까미유 생상스의 로망스, 장 프랑세의 디베르티멘토를 연주한다.

 

풍부한 울림과 서정적인 음악성으로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호르니스트 김옥길은 2007년 부산 음악 콩쿠르 파이널 오르며 연주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는 Lindenbaum Music Festival, Euro/Asia Chamber Music Festival, 통영 국제음악제에 참가하면서 음악적 수준을 발전시키며 그의 음악 세계관을 넓혀 나갔다.

 

풍부한 연주 경험과 초청연주, 협연 및 독주회를 기반으로 다양하고 탄탄한 레퍼토리와 개성있는 음악적 해석을 가진 그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안토닌 드보르작 작곡 콩쿠르 폐막 연주에 초청돼 국내와 유럽 현지 음악가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이탈리아 코니 합창단의 초청을 받아 지휘까지 맡은바 있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주자로 성장하고 있다.

 

호르니스트 김옥길은 목포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김민주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오페라코치와 가곡 반주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반주협회 정회원, 한양대, 성신여대 성악과 반주강사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광주시, 광주문화재단의 청년예술인창작지원사업으로 지원받아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의한 좌석 예약제·띄어 앉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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